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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됐고 유가는 소폭 올랐다.
25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53.30포인트(0.44%) 올라 3만4861.24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22.90포인트(0.51%) 상승해 4543.06으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22.54포인트(0.16%) 내려 1만4169.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상승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5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39% 올라 배럴당 113.90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5월물은 1.36% 상승해 배럴당 120.65달러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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