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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화사가 파리에서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였다.
화사는 3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탈탈"이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화사는 절개 원피스에 스키니진을 매치하고, 브라운 롱부츠를 신어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브라운 롱코트를 착용해 파리지앵 느낌의 패션을 완성했다.
화사는 자연 풍광을 배경 삼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거나 길을 활보하며 노(NO) 마스크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짙은 메이크업 없이 청초한 화사의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싱글 '길티 플래저'(Guilty Pleasure)를 발표하고 직접 작사한 타이틀곡 '암어빛'(I'm a 빛)으로 활동했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화사는 3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탈탈"이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화사는 절개 원피스에 스키니진을 매치하고, 브라운 롱부츠를 신어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브라운 롱코트를 착용해 파리지앵 느낌의 패션을 완성했다.
화사는 자연 풍광을 배경 삼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거나 길을 활보하며 노(NO) 마스크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짙은 메이크업 없이 청초한 화사의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싱글 '길티 플래저'(Guilty Pleasure)를 발표하고 직접 작사한 타이틀곡 '암어빛'(I'm a 빛)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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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