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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투자자들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5차 협상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스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8.21포인트(0.08%) 하락한 3만4833.03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97포인트(0.04%) 하락한 4541.09포인트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91포인트(0.06%) 상승한 1만4177.21포인트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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