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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4만7554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34만7513명, 해외 유입 41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235만428명(해외유입 3만1003명)이다.
이날 기준 신규 백신 1차 접종자는 1616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4494만6767명을 기록했다. 1차 접종률은 전국민(지난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7.6%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5034명 늘어나 누적 4447만8548명으로 접종 완료율은 86.7%로 조사됐다. 3차 접종은 3만6667명 추가돼 누적 3266만7028명이다. 3차 접종률은 전국민 기준 63.7%, 60세 이상 89.1%로 집계됐다.
1회 접종만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은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양쪽에 일괄 추가해 계산된다.
일일 사망자 237명, 누적 1만5423명… 치명률 0.12%
국내 치명률(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은 0.12%다. 최근 일주일 동안(지난 23~29일) 위중증 환자 추이는 1084명→ 1081명→ 1085명→ 1164명→ 1216명→ 1273명→ 121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000명대에서 낮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2825개 중 1926개를 사용해 병상 가동률은 68.2%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2만4697개 중 1만605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42.9%로 집계됐다.
수도권 확진 17만3599명… 감염 비율 49%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만6078명 ▲부산 1만9969명 ▲대구 1만7817명 ▲인천 1만8826명 ▲광주 7918명 ▲대전 1만1124명 ▲울산 7573명 ▲세종 2476명 ▲경기 8만8695명 ▲강원 1만508명 ▲충북 1만3073명 ▲충남 1만3997명 ▲전북 1만5092명 ▲전남 1만3632명 ▲경북 1만4910명 ▲경남 2만2496명 ▲제주 3329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7만3599명(서울 6만6078명, 인천 1만8826명, 경기 8만8695명)으로 4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7만3914명으로 51%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7만3599명(서울 6만6078명, 인천 1만8826명, 경기 8만8695명)으로 4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7만3914명으로 51%다.
2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23~29일) 동안 49만884명→ 39만5597명→ 33만9413명→ 33만5580명→ 31만8310명→ 18만7213명→ 34만7554명 등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35만3934명→ 49만839명→ 39만5531명→ 33만9485명→ 33만5531명→ 31만8087명→ 18만7188명→ 34만7513명 등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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