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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은 그래미 어워드 퍼포먼스 준비를 위해 PCR 검사 음성 판정을 받고 한국시간으로 지난 27일 출국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라스베이거스 현지 도착 후, 정국은 목이 살짝 불편함을 느껴 긴급히 신속 PCR, 일반 PCR 검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빅히트 뮤직은 "선제적 자가격리 중 신속 PCR 및 일반 PCR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정국은 현지 미국 내 방역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치료 중이며 경미한 인후통 외에 특별한 증상은 없으나, 격리 기간에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필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정국의 향후 미국 일정 참석 여부는 현지 규정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 행사 주최 측과도 긴밀히 소통 중"이라며 "미국 일정을 앞두고 건강 관리 민감도를 높여 철저히 관리해 왔으나 현지에서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빅히트 뮤직은 "선제적 자가격리 중 신속 PCR 및 일반 PCR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정국은 현지 미국 내 방역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치료 중이며 경미한 인후통 외에 특별한 증상은 없으나, 격리 기간에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필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정국의 향후 미국 일정 참석 여부는 현지 규정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 행사 주최 측과도 긴밀히 소통 중"이라며 "미국 일정을 앞두고 건강 관리 민감도를 높여 철저히 관리해 왔으나 현지에서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4월3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 3년 연속 공연을 펼친다. 4월 8~9일과 15~16일 라스베이거스에서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 리더 RM과 멤버 진, 슈가, 지민, 뷔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재택 치료를 거쳐 완치됐다. 제이홉은 3월 24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재택 치료 중이다. 자가 격리가 해제되는 대로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고 다른 멤버들은 모두 출국해 현지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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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