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3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2023 회계연도 예산안 발표 행사에서 우크라이나와 관련한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황을 논의하기 위해 유럽 동맹국 정상들과 전화 통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백악관은 29일(현지시간) 밝혔다.

CNN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 동부 시간으로 오전 9시19분(한국시간으로 밤 10시19분)부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그리고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통화를 진행 중이다.


같은날 러시아 측은 5차 평화 협상을 통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등지에서 군사활동을 대폭 줄이겠다고 우크라이나 측과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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