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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은 "격리 기간 동안 잘~ 먹고 잘~ 자고 하니깐 금방 괜찮아지네요! 여러 가지로 중요한 시기에 확진이 돼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이미 일어난 상황인지라 '약 먹고 잘 쉬고! 컨디션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자'라는 생각으로 격리 기간을 보냈엇던 거 같아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무엇보다 팬분들이 많이 걱정하셨을까 봐 신경이 쓰이더라구요"라며 "이제서야 안부 인사를 드려서 죄송하구, 격리 끝났으니! 절차 맞춰서 금방 합류하겠다"고 밝게 이야기했다.
끝으로 제이홉은 "우리 아미도 하루가 다른 상황 속, 건강 잘 챙기시구 아프지마세요. 하트뿅"이라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그래미 어워드에 이어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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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