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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밤 11시에 비빔면에 맥주를 마시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 중에도 야식을 포기하지 못하는 모습이 인상적. 그녀는 이어 그릇을 깨끗하게 비워 눈길을 끌었다.
정은지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술꾼도시여자들'은 퇴근 후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술펀질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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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