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KB증권은 지난해부터 제퍼리스의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과 웹 세미나를 시리즈로 진행하고 있다. 제퍼리스는 1962년 설립된 미국 메이저 투자은행(IB)으로 현재 3200여개 글로벌 기업에 대한 리서치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진행하는 웹 세미나는 10회차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제퍼리스가 올해 미국 인터넷, 소프트웨어 섹터의 펀더멘털을 분석하고 추천 종목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신 KB증권 국제영업본부장(전무)이 세미나를 진행하며 제퍼리스의 인터넷·소프트웨어 매니징 디렉터인 브렌트 틸(Brent Thill)이 발표자로 나선다.
발표자 브렌트 틸은 2006년 씨티그룹(Citigroup)에서 테크 애널리스트 경력을 시작했다. 2017년부터 제퍼리스 리서치센터의 인터넷·소프트웨어 매니징 디렉터를 담당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전문 매체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 선정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졌다.
김신 KB증권 국제영업본부장은 "KB증권은 제퍼리스 금융그룹과 글로벌 리서치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해 웹 세미나, 보고서 등 양질의 글로벌 투자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미국 성장주가 다시 강세 흐름을 보이면서 성장주 비중을 확대하는 기회로 삼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KB증권은 지난해 7월 글로벌 투자은행 제퍼리스와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글로벌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시장, 산업 및 기업 분석 보고서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투자 서비스의 차별화를 추진해 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