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일 오후 1시26분 한솔로지스틱스는 전거래일 대비 755원(21.15%) 급등한 43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상하이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봉쇄되면서 전 세계 공급망 혼란이 가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물류대란으로 운임비가 상승하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운송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상하이 봉쇄로 전 세계 공급망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생산 차질보다는 물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지적했다.
한솔로지스틱스는 지난 1994 년에 한솔유통으로 설립된 물류전문기업으로 국제물류, W&D, 컨테이너운송,
트럭운송 등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