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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이 자회사 안다르의 일본 진출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후 1시48분 에코마케팅은 전거래일 대비 2300원(12.71%)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마케팅은 안다르 지분 56.37%를 보유하고 있다. 안다르는 이날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론칭하고 일본 애슬레저룩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안다르는 테스트 마케팅을 통해 해외 국가별 고객 반응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한 결과 일본을 진출 국가로 선정했다. 안다르는 일본 최대 오픈마켓 플랫폼인 '라쿠텐(RAKUTEN)'에서 테스트 마케팅 만으로 입점 1년도 채 되지 않아 레깅스 부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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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