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출신 신수지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신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출신 신수지가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신수지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동안 딱 한번 건드린 어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수지가 화이트 레깅스, 브라톱을 입고 있다. 사진 속 신수지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선명한 근육 라인을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딱 벌어진 어깨, 식스팩 복근은 '명품 몸매'로 손색이 없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멋지다" "대단하다" "어깨가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수지는 지난 2월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에서 바디프로필에 도전기를 공개했다. 신수지는 방송을 통해 47kg, 체지방률 5%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2011년 리듬체조 선수로 현역 은퇴했다. 이후 볼링에 도전, 여자 프로볼러로 활동했다. 이밖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