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객장 트레이더들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하락하고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3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65.38포인트(0.19%) 내려 3만5228.81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29.15포인트(0.63%) 하락해 4602.45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177.36포인트(1.21%) 밀려 1만4442.28로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3%대 반등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5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4% 올라 배럴당 107.82달러로 체결됐다.

북해 브렌트유 5월물은 2.9% 상승해 배럴당 113.3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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