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3.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31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만1828명 잠정 발생했다.

오후 6시 기준 4만2506명에서 3시간 사이 9322명 추가됐다.

전날 같은 시간 6만150명과 비교하면 8322명 줄었다. 1주일 전인 24일 오후 9시 기준 6만6940명보다는 1만5112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2일부터 10만1133명→7만7770명→6만6941명→6만4026명→5만9151명→3만4190명으로 5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 28일 6만6079명, 29일 8만1824명으로 반등했다.

이후 30일 6만131명으로 하루 만에 다시 6만명대에 진입했다. 0시 기준 발표되는 31일 하루 확진자 수는 5만명대로 이틀 연속 하락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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