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박경림이 맡았으며 부케는 공효진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과 절친한 배우 장동건이 축사를 맡고 MC박경림이 사회를 봤다. 가수 거미와 김범수, 폴킴 등이 축가를 불렀다.
결혼식에 초대받은 사진작가 최용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이쁘고 너무 멋졌던 현빈과 예진씨 축하해요"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결혼식에 나온 식사 메뉴판이 담겼다. 캐비어부터 성게알, 자연송이 오곡 크림 수프, 함평 한우 안심구이, 활 바닷가재 그릴, 트러플 감자 매쉬 등 고급 식재료로 만든 요리들이 준비돼 있었다.
메뉴판 위에는 손예진과 현빈의 이름 끝을 딴 'JIN & BIN'(진 앤 빈)이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메뉴판 사진은 현재 온라인상에서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