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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포트3에 속한 팀들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손흥민을 보유한 한국을 비롯해 몇몇 팀들을 경계대상으로 꼽았다.
해당 매체는 잉글랜드를 향해 손흥민이 있는 한국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프리미어리그 수비진들이 손흥민의 위험성을 알고 있다고 전하며 손흥민이 올시즌 26번의 리그경기에서 13골을 넣으며 활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 외에 3포트에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있는 폴란드, 사디오 마네가 있는 세네갈 등을 복병으로 꼽았다.
포트3엔 한국과 폴란드 외에 세네갈, 이란, 일본, 모로코, 세르비아, 튀니지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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