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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서울 중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TF 사무실에 첫 출근하고 있다.
국제금융통인 이 후보자는 1960년생으로 서울 인창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후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고, G20 정상회의준비위원회 기획조정단장, 아시아개발은행(ADB) 수석이코노미스트를 지낸 뒤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 담당 국장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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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