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누리꾼의 블랙박스 영상이 논란이다. 영상에는 신호위반·중앙선 침범하는 덤프트럭의 모습이 담겼다. 빨간불이 된지 한참 뒤 고속으로 지나가는 덤프트럭의 모습. /영상=보배드림

한 누리꾼의 블랙박스 영상이 논란이다. 영상에는 신호위반·중앙선 침범하는 덤프트럭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은 빨간불이 된지 4초쯤 뒤 신호위반하는 덤프트럭의 모습. /영상=보배드림

한 누리꾼의 블랙박스 영상이 논란이다. 영상에는 신호위반·중앙선 침범하는 덤프트럭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은 중앙선 침범하는 덤프트럭의 모습. /영상=보배드림
한 누리꾼의 블랙박스 영상이 논란이다. 영상에는 신호위반은 물론 중앙선을 침범해 질주하는 덤프트럭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달 31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정신나간 덤프 예비살인자'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한 덤프트럭이 3차례에 걸쳐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덤프트럭은 고속으로 주행하며 단속 카메라가 없는 구역에서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을 서슴지 않았다.


글쓴이는 "자신의 차 옆을 고속으로 지나가는 덤프트럭 때문에 자신과 동승자가 너무 놀랐다"며 "해당 덤프트럭 운전자에게는 신호등이 의미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이어 "카메라가 있는 곳에서만 신호를 지킨다"며 "예비 살인자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3차례 위반 사례를 나눠서 신고해라" "제대로 수사해서 면허정지시켜야 한다" "예비 살인자 XX들"이라며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