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채취 도구를 받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4월 첫날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만2226명 발생했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2226명 늘어난 285만5199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4만2506명보다 280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오후 6시 4만9690명보다는 7464명 적다.


한편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8만1824명에서 30일 6만131명, 31일 5만1717명으로 이틀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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