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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유튜브 크리에이터 최고기가 이혼 후에도 잘 지내는 전 부인 유깻잎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금쪽 상담소')에서는 화제의 이혼 부부, 유튜브 크리에이터 최고기(본명 최범규)와 유깻잎(본명 유예린)이 고민을 털어놨다.
이혼 2년 차 최고기, 유깻잎은 현재 재결합의 의지가 없다고 밝히며 유깻잎이 딸과 2주에 한 번씩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딸의 주 양육자 최고기는 유깻잎이 딸을 보기 위해 일주일마다 놀러 올 때도 있다고 전하며 "저희 집에서 자고 가요, 침대는 따로 쓰지만"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관계는 정확하게 정리가 됐다고 밝혔다.
이에 오은영은 "혼인 관계는 정리됐으나 부모 역할은 끝난 게 아니다"라며 이혼 부부에게도 상담이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한편,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담당지도자) 오은영의 전국민 멘털 케어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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