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가 이사한 새집을 공개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사진=이미지투데이
개그우먼 박나래가 방송에서 이사한 새 집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전파를 탄 박나래 집은 고급스럽고 화려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해 7월 서울 용산구에 있는 단독주택을 경매로 약 55억원에 낙찰받았다. 토지면적 166평, 건물면적 96.6평짜리며 지하 1층, 지상 1~2층으로 구성됐다. 방 5개, 화장실 3개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