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NC다이노스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2.4.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2022.4.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를 앞두고 야구팬들이 입장하고 있다. 2022.4.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를 앞두고 허구연 KBO 총재가 시포를 하고 있다. 2022.4.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선수들이 도열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2.4.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NC다이노스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2.4.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피자와 맥주를 즐기며 응원하고 있다. 2022.4.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NC다이노스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2.4.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022년 KBO리그가 2일 개막해 각 팀당 144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10개 구단 선수들은 이제 최종 목표인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장기 레이스를 시작한다.

2022시즌 프로야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100% 관중 입장이 가능한 상태로 시작한다. 2020년에는 무관중, 2021년에는 일부 입장만 가능했지만 올해는 100% 수용이 가능하다.


김광현(SSG), 양현종(KIA) 등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KBO리그 최고의 좌완 투수들의 활약은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부분 중 하나다.

야시엘 푸이그(키움), 이반 노바(SSG) 등 과거 메이저리그를 풍미했던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의 KBO리그 적응기 역시 흥미를 끄는 볼거리다.


2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경기를 관람하며 음식과 함께 맥주를 즐기고 있다. 2022.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무인 시구가 진행되고 있다. 2022.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음식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음식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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