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8만629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26만6135명보다 2만159명 증가했다. 사망자는 371명으로 전날보다 162명이 늘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30일보다 61명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는 1만8033명이다. 사진은 지난 4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 버스킹존에서 시민들이 거리공연을 즐기는 모습. /사진=뉴스1
6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8만629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26만6135명보다 2만159명 증가했다. 

반면 사망자는 371명으로 전날보다 162명이 늘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30일보다 61명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는 1만8033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28만6294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28만6272명, 해외 유입 22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455만3644명(해외유입 3만125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만2430명 ▲부산 1만485명 ▲대구 1만2103명 ▲인천 1만4844명 ▲광주 9152명 ▲대전 9072명 ▲울산 6287명 ▲세종 2175명 ▲경기 7만6899명 ▲강원 1만12명 ▲충북 1만264명 ▲충남 1만3575명 ▲전북 1만482명 ▲전남 1만2386명 ▲경북 1만4769명 ▲경남 1만7178명 ▲제주 4159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4만4173명(서울 5만2430명, 인천 1만4844명, 경기 7만6899명)으로 50.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4만2121명으로 49.7%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371명이 늘어 누적 1만8033명을 기록했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2%다. 위중증 환자 수는 1128명이다.

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달 31일~6일) 동안 32만743명→ 28만199명→ 26만4171명→ 23만4301명→ 12만7050명→ 26만6084명→ 28만6294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25만4120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