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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1일까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양평군수 예비후보 4명 가운데 국민의힘 김덕수(60), 윤광신(67) 후보가 전과 기록이 있다.
특히 국민의힘 김덕수 예비후보는 지난 1995년 3월 저작권법 위반으로 벌금 200만원, 1997년 1월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벌금 200만원, 2015년 4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벌금 500만원 등 3건의 전과 기록이 있다.
역시 국민의힘 윤광신 예비후보는 1997년 7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벌금 200만 원 전과가 1건 있었다.
도의원 예비후보는 4명 가운데 민주당 방수형(50), 국민의힘 이희영(64), 이경언(62) 후보가 처벌 전력이 있었다.
1선거구 민주당 방수형 예비후보는 1999년 7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2000년 6월 역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 법률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 받아 전과가 2건 있었다..
1선거구 국민의힘 이희영 예비후보는 1990년 2월 부정수표단속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1997년 7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벌금 200만원, 2000년 11월 수질환경보전법위반과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으로 벌금 300만원의 처벌을 받아 전과가 3건 있었다.
1선거구 국민의힘 이경언 예비후보는 2006년 4월 산지관리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2020년 3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원 등 2건의 전과 기록이 있다.
군의원 예비후보는 12명 가운데 민주당 맹주철, 국민의힘 황선호, 지민희, 송진욱 후보가 1건에서 5건까지 전과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가선거구 민주당 맹주철(56) 예비후보는 1995년 8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2004년 4월 역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야간.공동상해)으로 벌금 100만원 등 전과가 2건 있었다.
가선거구 황선호(37) 예비후보는 2014년 5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금고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나선거구 지민희(39) 예비후보는 2021년 2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으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나선거구 송진욱(44) 예비후보는 2006년 1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 100만원, 2006년 11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으로 벌금 100만원, 2007년 11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으로 벌금 150만원, 2008년 1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으로 벌금 150만원, 2016년 3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원 등 5건의 전과 기록이 있다.
한편, 앞으로 예비후보자가 계속 등록될 전망이어서 전과 기록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예비후보자들의 전과기록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선거통계시스템 예비후보자 등록상황에서 해당 입후보자의 이름을 클릭하면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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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