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오후 6시까지 3만2939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 4만1063명보다 8124명 줄어든 규모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3만2939명 늘어난 305만9442명이라고 밝혔다.


1주일 전인 지난달 30일 오후 6시 기준 4만5531명보다는 1만2592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4일 5만1500명에 이어 5일 5만2430명으로 이틀 연속 5만명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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