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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 핀다는 현대·기아자동차, 하나은행과 손잡고 '커넥티드 카 원큐 오토론'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사가 체결한 '커넥티드 카 기반 금융상품 개발 업무협약'의 첫 번째 성과로 핀다는 핀테크 플랫폼 업계 최초로 비대면 자동차금융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커넥티드 카 원큐 오토론'은 핀다에서만 받을 수 있는 현대·기아자동차의 커넥티드 카 전용상품이다. 현대·기아자동차 신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20개월 분할상환 할 수 있고 최대 1.4%까지 금리 할인이 적용된다. 상환기간이 길어져도 금리에 변동이 없고, 신용대출이 아닌 담보대출이기 때문에 신용점수나 한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핀다는 고객이 1분 내로 견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친화적인 사용자경험·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는 설명으로 차량을 구매하려는 고객은 은행에 방문할 필요 없이, 원하는 시간에 핀다 앱에서 오토론 상품의 견적을 받아보고 대출 신청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는 "대출 비교 서비스를 활용하는 고객 중 자동차 구입 자금 마련을 위한 대출 목적으로 핀다에 유입되는 고객이 많았는데, 보다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드리는 게 맞겠다는 판단으로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향후 운전습관, 주행거리 등에 따라 금리 할인이 적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해 4사가 체결한 '커넥티드 카 기반 금융상품 개발 업무협약'의 첫 번째 성과로 핀다는 핀테크 플랫폼 업계 최초로 비대면 자동차금융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커넥티드 카 원큐 오토론'은 핀다에서만 받을 수 있는 현대·기아자동차의 커넥티드 카 전용상품이다. 현대·기아자동차 신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20개월 분할상환 할 수 있고 최대 1.4%까지 금리 할인이 적용된다. 상환기간이 길어져도 금리에 변동이 없고, 신용대출이 아닌 담보대출이기 때문에 신용점수나 한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핀다는 고객이 1분 내로 견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친화적인 사용자경험·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는 설명으로 차량을 구매하려는 고객은 은행에 방문할 필요 없이, 원하는 시간에 핀다 앱에서 오토론 상품의 견적을 받아보고 대출 신청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는 "대출 비교 서비스를 활용하는 고객 중 자동차 구입 자금 마련을 위한 대출 목적으로 핀다에 유입되는 고객이 많았는데, 보다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드리는 게 맞겠다는 판단으로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향후 운전습관, 주행거리 등에 따라 금리 할인이 적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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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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