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이 상장폐지를 앞두고 정리매매 첫날 폭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67분 스포츠서울은 전거래일 대비 5860원(79.62%) 하락한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7일 스포츠서울에 대해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를 개시한다고 공시했다. 정리매매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다. 상장폐지일은 2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