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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한주의 연예가 소식을 보기 쉽게 정리하는 코너. 이번 주 가장 핫했던 연예가 키워드와 화제의 연예인 등을 날씨로 표현해서 소개합니다. 이번 주 연예계 기상도는 어땠을까요?
이번주 연예계 소식에서는 방송에 출연한 일반인들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일반인은 방송에 출연하며 많은 유명세와 인기를 얻을 수 있다. 부가적인 수입은 덤이다.
방송에 출연하면 마냥 좋을 것만 같지만 이 모든 것이 '득'으로만 작용할까. 일반인의 방송 출연으로 시끄러운 잡음이 많았던 이 주 연예 날씨는 '천둥'이다.
팽현숙, 방송에 부담 느끼는 자녀에 언급 자제 부탁
팽현숙은 최근 남편 최양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최양락의 희희양락'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팽현숙입니다.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그는 "오늘은 저희 아이들 얘기를 하려고 한다"며 "다른 게 아니라 저희 딸이나 아들은 평범한 아이들이다. 얼마 전에 아들이 '엄마, 이제 더 이상 방송에서 저희 이야기 안 하고 방송도 안 하면 안 되겠냐'고 해서 깜짝 놀랐다. 아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니까 그게 맞더라. 최양락씨와 저는 방송인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방송인이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
아울러 "방송국에서 우리 가족의 출연을 원해 같이 몇 번 나간 것 밖에 없다. 아들에게 '미안하다. 앞으로는 그런 일 없게 할게'라고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팽현숙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영탁의 예비장모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자녀와 함께 종종 출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출산 과정 담아 화제됐던 10대, 가정폭력 가해자로 돌아오다
화제의 돌싱 커플에서 광고 위한 쇼윈도 커플로?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만남에 성공한 인물로 둘은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에 출연해 재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그러나 이다은과 윤남기는 유명세가 커지며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과도한 SNS 광고를 지적 받았다.
이에 이다은은 "근래에 광고에 대해서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아 저도 고민을 많이 하다가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라도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몇 글자 적어보게 됐다"며 "저는 계정을 운영하는 최우선의 목적이 우리 가족을 응원하고 축복해 주시는 분들에게 행복하게 잘 사는 꾸밈 없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이다은과 교제 중인 윤남기도 "광고를 하는 이유는 당연히 저희 가족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며 "뒷광고는 당연히 없고 단순 제품 협찬 및 모르는 제품 공구는 모두 거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둘의 해명에 누리꾼들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늘 응원한다"며 광고에 대한 논란은 다소 누그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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