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TCC스틸이 중국의 철강 생산 주요 지역인 탕산시가 임시 봉쇄에 들어가면서 철강 가격 상승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22일 오후 1시8분 TCC스틸은 전거래일 대비 1100원(8.63%) 상승한 1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허베이성 탕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지난 20일 일부 지역을 다시 봉쇄했다. 탕산시는 중국 전체 철강 생산의 13%를 차지하는 주요 철강 생산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