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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4월23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 키움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즌 첫 공식행사인 파트너데이에서 키움증권은 입장객을 대상으로 C게이트 내부 포토존에서 <키움’증’꽃>을 선물한다.
<키움'증'꽃>은 키움증권에서 꽃을 증정한다는 의미로 준비한 꽃화분에는 3가지 의미를 담고있다. 최근 주춤한 야구 인기가 다시 꽃피길 바라는 마음,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제가 다시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 환경사랑을 통한 ESG실천을 위해서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8월 ESG위원회를 신설해 금융 본연의 역할과 연계된 ESG 활동을 진행 중이며 현재 ESG 펀드 등 관련 상품 판매, ESG채권 발행 대표주관사 참여, 사내 친환경 정책 및 활동 등을 시행 중이다.
키움증권은 올해 4월14일 동해안 산불 재난복구 회복을 위해 3억원(키움증권 2억, 키움인베스트먼트 1억)을 기부한 바 있다. 앞으로도 ESG경영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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