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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1원 오른 1239.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241원까지 상승했다"며 "이후 장중 엔화 강세 반전-달러 약세에 원/달러 환율도 하락 반전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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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