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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최근 수원공동도매물류센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수원 신동점에서 경기지역 소상공인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수원공동도매물류센터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새벽배송·당일배송을 포함한 온라인 유통시장 규모가 확대, 대형유통사를 중심으로 한 유통구조 및 물류 환경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물류정보시스템과 스마트 유통정보관리시스템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공단은 중소 물류단체가 자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RFID*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공동관리시스템 도입ㆍ구축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공동도매물류센터에서 취급하는 상품의 생산부터 제조ㆍ유통ㆍ판매ㆍ소비 전 단계에 걸친 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수원 신동점에서 경기 소상공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지역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면서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에 대해 업종별 소상공인 관련단체와 협력하여 지원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공동도매물류센터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새벽배송·당일배송을 포함한 온라인 유통시장 규모가 확대, 대형유통사를 중심으로 한 유통구조 및 물류 환경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물류정보시스템과 스마트 유통정보관리시스템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공단은 중소 물류단체가 자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RFID*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공동관리시스템 도입ㆍ구축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공동도매물류센터에서 취급하는 상품의 생산부터 제조ㆍ유통ㆍ판매ㆍ소비 전 단계에 걸친 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수원 신동점에서 경기 소상공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지역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면서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에 대해 업종별 소상공인 관련단체와 협력하여 지원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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