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영희가 'D라인'을 뽐냈다./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영희가 'D라인'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29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루성님 덕분에 얼마만에 나온 홍대인가~ 정아 이모랑 루루이모 만난 날 루루이모 입담에 많이 웃고 가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티셔츠에 무릎을 덮는 연보라색 치마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인 만큼 제법 나온 배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언니 D라인 진짜 넘나 러블리요" "예쁜 D라인 순산기원합니다" "우와 언니 배 많이 나오셨네요. 우와 신기해요" "오! 제법 많이 나왔네"라고 반응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으며 최근 2세 성별은 딸이라고 공개했다. 김영희는"승열이는 이미 딸바보 예약"이라며 "콧대도 높고 팔, 다리, 손가락도 길다고 한다. 누구 닮았을지 궁금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영희는 2020년 9월 10세 연하인 한화 이글스 출신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자신의 SNS에 직접 임신 소식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