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풀무원다논이 우유 대신 귀리로 만든 요거트를 선보이며 식물성 요거트 시장 확대에 나선다.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임광세)의 장 전문 특화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는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해 지속가능한 식물인 귀리로 만든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를 출시했다.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는 귀리를 주재료로 액티비아의 장 건강 노하우를 담아 맛있고 건강하게 만든 식물성 요거트 제품이다. 귀리는 재배 단계부터 생산까지 발생되는 탄소 배출량이 적어 대표적인 지속가능 식물로 손꼽힌다.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는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마시는 병 타입과 떠먹는 컵 타입 각각 2종씩 총 4종을 선보인다.
병 타입은 귀리 본연의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오트플레인'과 상큼한 맛의 '복숭아'까지 총 2가지 맛으로 만나볼 수 있다.
떠먹는 컵 타입은 귀리의 향과 풍미가 뛰어난 '오트플레인'과 블루베리 통과육을 넣어 깊은 풍미를 담은 '블루베리' 총 2가지 맛으로 출시되며 저지방으로 구현해 보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해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물성 요거트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와 지구를 위해 지속가능한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국내 발효유 시장을 리딩할 것"이라고 말했다.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임광세)의 장 전문 특화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는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해 지속가능한 식물인 귀리로 만든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를 출시했다.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는 귀리를 주재료로 액티비아의 장 건강 노하우를 담아 맛있고 건강하게 만든 식물성 요거트 제품이다. 귀리는 재배 단계부터 생산까지 발생되는 탄소 배출량이 적어 대표적인 지속가능 식물로 손꼽힌다.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는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마시는 병 타입과 떠먹는 컵 타입 각각 2종씩 총 4종을 선보인다.
병 타입은 귀리 본연의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오트플레인'과 상큼한 맛의 '복숭아'까지 총 2가지 맛으로 만나볼 수 있다.
떠먹는 컵 타입은 귀리의 향과 풍미가 뛰어난 '오트플레인'과 블루베리 통과육을 넣어 깊은 풍미를 담은 '블루베리' 총 2가지 맛으로 출시되며 저지방으로 구현해 보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해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물성 요거트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와 지구를 위해 지속가능한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국내 발효유 시장을 리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