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는 1일 브랜드 모델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광고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제주삼다수에서 3년 연속 같은 모델을 기용하는 것은 아이유가 처음이다./사진=제주삼다수


제주삼다수는 1일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광고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제주삼다수에서 3년 연속 같은 모델을 기용하는 것은 아이유가 처음이다.


제주삼다수는 아이유와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결국, 삼다수'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나무에 기댄 채 평온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삼다수 이름 속 숨은 세 가지 의미를 소개한다. 이어 '깨끗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물'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기분 좋게 물을 마시는 아이유의 모습이 나온다.

제주삼다수는 온라인에서 두 번째 광고 영상 '아이유의 삼다수필'도 공개할 계획이다. 제주의 자연을 배경으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을 생산하기 위한 제주삼다수의 노력에 영감을 받은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아이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1등 먹는샘물 브랜드 제주삼다수가 3년째 함께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건강하고 깨끗하고 맛있는 물로서 언제나 변함없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먹는샘물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