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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코미디언 김지민과의 열애를 공개한 김준호가 5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 2·3위는 각각 김종국, 유재석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1일부터 이날까지 예능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4800만여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했다.
그 결과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김준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98만3818, 미디어지수 62만4832, 소통지수 54만7629, 커뮤니티지수 56만2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1만6309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94만637과 비교하면 188.77% 상승했다.
업체 측은 "김준호 브랜드 링크분석은 '사랑하다, 고백하다, 재혼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돌싱포맨, 미운우리새끼, 김지민'이 높게 분석됐다"며 "김준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76.58%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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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