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비온


에듀테크 플랫폼 기업 유비온이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3일 오후 1시23분 유비온은 전 거래일 대비 60원(2.56%) 오른 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비온은 네이버 클라우드의 최고 파트너 등급인 프리미엄(Premium)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프리미엄 MSP(Managed Service Provider)로서 대학 등 교육분야의 클라우드 사용 고객을 위한 시스템 설계 및 구축,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기관 규모와 고객의 요구 사항에 맞는 안정적인 운영안과 효율적인 솔루션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재환 유비온 대표이사는 "비대면 수업과 메타버스 등 에듀테크 활용이 크게 늘면서 학습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클라우드도 함께 필요하게 된 상황"이라며 "유비온이 네이버 클라우드의 프리미엄 MSP 파트너가 돼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기술을 인정 받게 됐고 고객사 역시 유비온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