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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SK텔레콤이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ICT 체험관 '티움(T.um)'의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을 재개관한 가운데 우이초등학교 여자축구팀이 투어를 하고 있다.
이번 티움(T.um)의 재개관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현장 투어를 축소하거나 휴관하는 등 유동적으로 운영된 지 약 2년 만으로 SKT는 그동안 티움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언택트 투어 프로그램 '티움 유튜브 라이브 투어'를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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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