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브이첨단소재


이브이첨단소재가 투명 LED 필름 국내 조달 시장과 민수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투명 LED 필름 판매 전문기업 엘메이커(L.MAKER)와 거래 기본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6일 오전 11시11분 이브이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95원(5.43%) 오른 1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브이첨단소재는 그동안 조달 우수품목으로 지정된 투명 LED 필름 판매사업을 자체 역량으로 판매해 왔으나 이번 계약체결을 통해 판매채널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등 새로운 활로를 뚫게 됐다고 밝혔다.


이브이첨단소재는 자사의 투명 LED 필름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판매, 설치 전문 기업과의 계약을 통해 국내외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다수의 프로젝트에 참여 중으로 빠른 시일 내 다양한 설치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브이첨단소재 관계자는 "회사는 이번 판매계약 외에도 연초부터 국내 대기업에 투명 LED 필름 제품을 본격적으로 양산하고 있다"며 "코로나 엔데믹 기대감에 따라 일본을 비롯한 해외 진출도 수월해질 것으로 보여 올 상반기 일본에서의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