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은 9일 오후 1시 49분 전거래일 대비 700원(6.48%) 오른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태광


태광 주가가 강세다.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후 1시 49분 태광은 전거래일 대비 700원(6.48%) 오른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65년 설립된 태광은 배관자재, 금속관이음쇠, 반도체용 장비 등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이날 태광은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68.7% 늘어난 65억69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6% 늘어난 490억5500만원, 당기순이익은 104.4% 증가한 85억36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