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놀루션


제놀루션이 1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후 2시46분 제놀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550원(4.40%) 오른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제놀루션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6억원, 15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8.2%, 15.7% 증가했다.

제놀루션 관계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증가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 수요 증가에 기인하며 당기순이익 또한 금융수익 증가 등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출시 예정인 NX-DUO, NGS 기반 검사 키트 및 NGS Library Prep 자동화 장비, 초대형 전자동 분자진단장비 등의 출시를 통해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