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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
아이비는 14일 자신의 SNS에 신상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크롭톱을 입어 복근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탈 살~ 유발하는 이번 컬렉션도 빨리 여름이 와주길 기대하게 되네요"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1982년생인 아이비는 올해 한국나이로 41세다. 아이비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뮤지컬 '아이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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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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