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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니키리(이승희)가 관능미를 발산했다.
니키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를 찍었습니다"라며 WWD매거진과 함께 한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또한 그녀는 "제가 그동안 관리를 잘 못해서 계속 살빠진 몸을 유지하고 있어요. 밤에도 안 먹고 심지어는 오전에 운동까지 해대서 통통한 몸으로 돌아가지를 못하고 있네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키리는 블랙 숏 팬츠에 오버핏 골드 셔츠와 실버 롱부츠를 착용한 채 과감하게 다리를 올린 포즈로 관능미를 뽐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아찔한 블랙 뷔스티에 톱과 독특한 디자인의 레드 브라톱을 입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는 등 늘씬한 몸매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키리는 2006년 11세 연하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니키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를 찍었습니다"라며 WWD매거진과 함께 한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또한 그녀는 "제가 그동안 관리를 잘 못해서 계속 살빠진 몸을 유지하고 있어요. 밤에도 안 먹고 심지어는 오전에 운동까지 해대서 통통한 몸으로 돌아가지를 못하고 있네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키리는 블랙 숏 팬츠에 오버핏 골드 셔츠와 실버 롱부츠를 착용한 채 과감하게 다리를 올린 포즈로 관능미를 뽐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아찔한 블랙 뷔스티에 톱과 독특한 디자인의 레드 브라톱을 입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는 등 늘씬한 몸매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키리는 2006년 11세 연하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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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