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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센스 주가가 상승세다. 현대자동차 등과 수소센서 국산화를 위한 국가핵심소재연구 국책과제를 유치하고 공동개발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6일 오후 2시 11분 아모센스는 전거래일 대비 450원(2.69%) 오른 1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08년 설립된 아모센스는 전자부품 센서 제조·판매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날 초소형 정밀기계 전문기업 멤스는 소형화에 따른 저전력, 높은 민감도, 고성능, 대량생산이 가능한 멤스 미러 소자와 수소 감지 소자, 전력 소자 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미국·유럽·일본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수소센서시장 국산화를 위해 멤스와 아모센스를 비롯해 연세대·현대차 등이 국가핵심소재연구 국책과제를 유치,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이들은 기존 촉매형 센서 내구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전도 방식 멤스 센서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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