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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 주가가 강세다. LG에너지솔루션과 양극재 거래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영향으로 풀이된다.
19일 오후 1시 28분 엘앤에프는 전거래일 대비 1만3400원(5.40%) 오른 26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전거래일 대비 2만7000원(10.89%) 오른 27만50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엘앤에프는 지난 13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제치고 코스닥 시가총액 2위에 올랐다.
이날 엘앤에프는 LG에너지솔루션 및 LG에너지솔루션의 자회사와 양극재 거래 물량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협약금액은 7조1953억4437만5000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741.21% 규모다. 협약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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