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1원 오른 1277.7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밤 사이 달러 강세 영향에 1277원까지 상승했다"며 "외국인 증시 순매도와 역외 위안화 약세 영향은 원/달러 환율 상방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중"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