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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로커'로 생애 첫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드레스에 관심이 모아진다. 아이유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과 함께 "cannesfilmfestival♥"이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또 영화 '브로커'의 해시태그도 첨부했다.
아이유는 어깨가 드러나는 차분한 그레이 컬러 시폰 드레스를 선택해 주목을 받았다. 그녀의 우아하고 기품 있는 아름다움이 돋보였던 의상이었습니다. 해외 명품 브랜드가 아닌 국내 브랜드 '엔조 최재훈'의 작품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물방울 모양으로 장식된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귀걸이도 착용했다. 이 주얼리는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쇼메의 '조세핀 컬렉션'으로 다이아몬드 180개로 장식된 목걸이의 가격은 8500만원대, 귀걸이는 2800만원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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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