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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가 우라칸 테크니카의 다재다능함을 강조한 캠페인 영상 시리즈를 제작해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선보였다.
31일 람보르기니에 따르면 우라칸 테크니카는 트랙뿐만 아니라 공도에서도 짜릿한 주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차세대 V10 후륜구동 모델로 어느 라이프스타일도 완벽하게 충족하는 스포츠카다.
이번 캠페인 영상 시리즈에서는 이 같은 우라칸 테크니카와 어울리는 유명 인사들과의 짧은 인터뷰를 통해 우라칸 테크니카가 품고 있는 다양한 개성을 들여다본다.
지난 19일 최초로 공개된 '퍼포먼스'은 강력한 성능, 아름다운 디자인, 드라이빙 감성, 끊임없는 진화를 포함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우라칸 테크니카와 이탈리아 최고의 배구선수 파올라 에고누의 유사성에 대해 조명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라이프스타일' 편의 주인공은 스위스의 유명 지휘자 로렌조 비오티다. 그는 32세라는 젊은 나이임에도 굴벤키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네덜란드의 교향악단, 실내 관현악단, 국립 오페라의 수석 지휘자까지 맡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편은 우라칸 테크니카가 제공하는 완벽한 라이프스타일과 지휘자 로렌조 비오티가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완벽한 하모니와의 유사성을 강조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 시리즈의 또 다른 주인공인 우라칸 테크니카는 트랙에서의 주행의 즐거움과 일상생활에서의 주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지닌 강력한 V10 모델이다. 우라칸 STO와 동일한 자연흡기 V10 엔진을 탑재하고 있어 우라칸 에보 RWD보다 30마력 높은 최고 출력 640마력을 발휘한다. 최대 토크 57.6kg·m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2초 만에 주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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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