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노터스가 무상증자 권리락(신주인수권 마감일) 효과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일 9시18분 노터스는 전거래일 대비 3000원(30%) 오른 1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29.37%(2270원) 오른 1만원에 거래를 마감한 뒤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30일 노터스 보통주에 대해 기준가 7730원으로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노터스는 이날 기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 대해 소유주식 1주당 신주 8주를 배정한다. 신주 상장일은 다음달 22일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는 6244만9224주이며 발행 규모는 62억4492억2400원이다. 회사 측은 1분기 자본잉여금 300억원 중 주식발행초과금을 활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