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간밤 뉴욕증시 하락 여파로 약세다./사진=뉴시스



코스피가 간밤 뉴욕증시 하락 여파로 약세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16포인트(0.56%) 내린 2670.74에 출발했다.


오전 9시45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23.70포인트(0.88%) 내린 2662.20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3307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5억원, 3327억원을 순매도했다.


1일(현지시각) 미국 증시는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면서 약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지수는 0.54% 내린 3만2813.23으로 장을 마쳤으며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0.75% 떨어진 4101.23, 나스닥 지수는 0.72% 하락한 1만1994.46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89포인트(0.32%) 내린 890.47에 출발했다.


오전 9시46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1.20포인트(0.13%) 하락한 892.16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52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8억원, 10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